색감이 다채로운, August Macke(아우구스트 마케) 2


Couple in the woods, 1912

SE3-TEXT { 색감이 다채로운, August Macke(아우구스트 마케) 2 } SE3-TEXT

Promenade, 1913

SE3-TEXT {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August Macke(1887 ~ 1914)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색채에 끌려 몇 작품을 골라봤다고 했었는데요. 계속 보면서도 같은 화가의 작품이 맞나? 싶을 정도의 다양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 SE3-TEXT

Self portrait with hat, 1909

SE3-TEXT { 그는 짧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그는 아카데미의 따분한 분위기보다는 근교의 조금 더 진보적인 학교에서 야간강좌를 들으며 판화와 소묘의 다양한 기법을 배우고 시도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 SE3-TEXT

St. Mary's with Houses and Chimney, 1911

SE3-TEXT { 그는 뮌헨에서 프란츠 마르크를 알게 되었고, 후에 러시아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를 만나 셋은 의기투합하여 유럽을 순회하는 청기사파 전시회도 개최되었습니다. 청기사파는 1911-1914년까지 활동한 표현주의 화풍 중 하나입니다. 마르크와 칸딘스키 작품들은 저도 궁금하네요~~ 다음에 기회 되면 포스팅하겠습니다. } SE3-TEXT

Vegetable fields, 1911

SE3-TEXT { 낭만적인 이름의 '청기사파' 말 그대로 '푸른 기사'입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칸딘스키와 마르크의 작품 세계에서 중요했던 두 요소인 푸른색과 말을 상징합니다. 마르크에게 말을 비롯한 동물은 순수한 영혼성을 대표했고 칸딘스키는 푸른색을 현대의 물질주의에 대항하는 색으로 보았죠. } SE3-TEXT

Big zoo, triptych 1913

SE3-TEXT { 오늘 모아본 그림들도 역시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많네요. 세 폭으로 나눠 그린건 제목처럼 큰 동물원을 표현하고 싶어서 였을까요? } SE3-TEXT

At the Garden Table,1914

SE3-TEXT { 그는 여러 차례 파리를 여행하면서 자유롭고 표현주의적인 색채 사용에 매료되기도 했다는데요. 안타깝게도 1차 세계대전의 시작과 함께 청기사파도 종말을 맞게 됩니다. 그는 입대한지 한 달 만에 전선에서 생을 마감해요. 27세면 젊은데 말이죠. 그래서인지 1914년까지의 작품이 끝이네요. } SE3-TEXT

Terrace of the country house in St. Germain, 1914

Walking in the Park, 1914

SE3-TEXT { 오늘 보신 작품들은 어떠셨나요?? 짧은 시간이지만 여러 장르의 작품을 표현한 화가였습니다. 몇 작품은 다른 화가가 떠오르는 것 같고 그렇네요. 저는 또 다른 작품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SE3-TEXT

SE3-TEXT {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 SE3-TEXT

Woman in a green jacket,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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