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Henry Fuseli


the Nightmare . 1781

SE3-TEXT { 악몽, Henry Fuseli } SE3-TEXT

the Return of Milton's Wife . 1788

SE3-TEXT {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낭만주의 운동의 핵심적인 인물이죠, Henry Fuseli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는 주로 캔버스에 초자연적인것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걸작이죠, 첫번째 그림인 < the Nightmare ; 악몽 >으로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순식간에 유명해졌어요 저도 그를 알기 전에 < the Nightmare ; 악몽 > 작품을 먼저 접했었어요 독특하기도 하고 실제로 꿈에서나 등장할 법한 요소에 인상이 깊어 아직까지 기억속에 남아있었거든요 } SE3-TEXT

Teiresias Foretells the Future to Odysseus . 1800

SE3-TEXT { Henry Fuseli는 스위스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의 활동은 영국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영국 낭만주의 운동의 핵심적인 인물이라고도 불리죠 그는 화가였던 그의 아버지를 닮아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는 데에 소질이 있었지만 그가 성직자가 되기를 원한 아버지의 뜻을 따라 1761년 성직자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데에 열망을 가지고 있던 그는 초상화가 Joshua Reynolds의 권유에 따라 다시 예술가의 길을 걷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미술 교육을 받기 시작했어요 } SE3-TEXT

the Apothesis of Penelope Boothby . 1794

SE3-TEXT { 그는 문학과 역사를 바탕으로 한 초자연적이고 과장된 주제들을 주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1781년 < the Nightmare ; 악몽 >으로 그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는데 당시 섬뜩하고 가감없는 그의 작품은 큰 센세이션이었습니다 그만큼 < the Nightmare ; 악몽 >은 그의 대표작이자 가장 논란이 많은 그림이죠 일반적으로는 자신의 내면의 표현이자 낭만적 에로티시즘으로 해석되고 총 3작품으로 이루어진 '악몽' 에는 여인과 여인의 가슴을 짓누르고 있는 악마, 그리고 촛점이 없는 말이 공통적으로 등장합니다 여기서 여인은 그가 열렬히 사랑하다 배신을 당한 '란돌트' 그리고 악마는 그 자신, 그리고 촛점이 없는 말은 욕망으로 해석되는데 죽어 있는 듯한 여인, 그런 여인을 짓밟고 있는 그의 모습은 배신을 당한 그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타냅니다 배신에서 자라난 미워하는 마음, 상대의 앞날이 평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속내 그런 악마는 관람객에게 시선을 두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 솔직한 마음을 숨기고 있지 않냐고 물음을 던지듯이 말이죠 } SE3-TEXT

the Shepherd's Dream . 1786

SE3-TEXT { 마치 가위를 눌리는 듯한 섬뜩한 이 풍경은 그의 개인사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본의 아니게 도망자 신세가 되어 목숨의 위협을 받기도 하고 사랑하는 여인에게 배신당하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여러 일들로 고통을 받았던 그는 늘 '악몽'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그는 늘 가상세계 대해 열망했고 집착을 했습니다 그의 무의식의 세계, 비현실 세계에 대한 집착은 이후 낭만주의자들과 20세기 초현실주의와 정신분석학의 개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 SE3-TEXT

the Debutante . 1807

SE3-TEXT { 그의 작품이 인간 내면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만큼 작품 속 인물의 얼굴과 표정에 더욱 집중하게 되는것 같아요 이웃님들도 인물의 표정을 자세히 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는지 한 번 상상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작품 속에서 마주하게 된 인간의 질투, 증오와 같은 표정들은 나도 저런 표정을 지을 때가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네요 혼자 들키고 싶지 않았던 나쁜 마음들이 들킨것 같아 괜히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에요 } SE3-TEXT

the Tempest

SE3-TEXT { 오늘 작품 어떠셨나요 ? 그는 어둡고 다소 그로테스크한 그림을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마 그 누구도 솔직하게 꺼내 보이지 못했던 감정들을 적나라하게 표현했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도 흥미로운 작품들과 함께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 } SE3-TEXT

SE3-TEXT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변예진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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