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관람 후기>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The Art of the Brick

SE3-TEXT { 안녕하세요^^

오늘도 손과 발은 시리고ᄏ

핫팩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최근 다녀온 전시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어떤 전시를 볼까 검색하던 중

CNN이 선정한 꼭 봐야 할 10대 전시!!라는 타이틀에 이끌려 가게 되었습니다.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The Art of the Brick) _네이선 사와야 Nathan Saw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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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라아트센터(서울 종로 인사동 소재)에는

세계 최초의 레고 브릭 아티스트!!

네이션 사와야(Nathan Sawaya)의 작품이 전시 중인데요. 여러분은 레고 좋아하시나요??

저는....... 별로요;;;; } SE3-TEXT

SE3-TEXT { 레고보다는...수습중ㅋㅋ

방에다 풀어놓고 틈틈이 맞춰가는 직소퍼즐이랑..

마지막 공식에서 자꾸 막혀서 그렇지..

저는 큐브 맞추기를 더 즐겨 하는 편이랍니다 ^^;

비슷한 듯 다르네요ㅋ

어린 시절 남동생의 장난감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던 레고가..

여기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생각이 달라졌어요.

그리고 신기했어요.

이걸 레고로.... 와~~~ 이게 몇 개야??

하는 순간이 여러 번 있었을 정도로요. } SE3-TEXT

YELLOW

SE3-TEXT { 만개가 넘는 브릭으로 표현한 이 작품은

작가 네이선 사와야의 작품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일 것 같은데요.

워낙 유명해서 책의 표지나 앨범 커버, 심지어 유명 의류 브랜드의 재킷 등

다양한 곳에서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가슴을 열고 그 안에 쏟아져 나오는 브릭들.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떻게 보이시나요?? } SE3-TEXT

SE3-TEXT {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들도 많았어요.

이 작품도 보자마자 반가워서 찰칵!!

멀리서 보는게 더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 SE3-TEXT

SE3-TEXT { 램브란트는 60개가 넘는 자화상을 그렸다죠.

가까이 가면 그냥 뭉개져 보이니까;;;

멀리서 혹은 옆쪽에서 천천히 움직여가면서 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사진으로는 픽셀처럼 표현돼서 아쉬워요.

현장의 느낌을 담아내지 못하는.. } SE3-TEXT

SE3-TEXT { 앉아 있는 파란 사람이라는 작품입니다.

여기 빈 의자에 앉아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같은 포즈로ㅋ

저는 혼자라 패스;;;;;;

이 작품을 만드는데는 몇 주 이상의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다리 꼬는 모습은 표현하기가 쉽지 않았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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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3-TEXT { 꿈은 만들어집니다...한 조각, 한 조각씩!

Dreams are Built...One Brick at a time! } SE3-TEXT

SE3-TEXT {

2018년이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작년 말부터 계획하고 생각하던것들이 살~짝 의지가 약해지고 있어요.(벌써;;;;)

한조각, 한시간, 하루씩..쌓이면 분명 커지는데 말이죠.

작가의 노력과 인내심이 여실 느껴졌던 전시였습니다.

이미 전시를 보신 분도 많으시겠죠??

전시 보신분들 중 어떤 작품이 제일 기억에 남는지 댓글에 남겨주세요^^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이번 전시는

2018. 02. 04(일)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따뜻한 하루 되시고요.

저는 전시 소식으로 또 돌아올게요~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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