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의 계절, Michel Blazy (미셸 블레이지)


Les murs de pellicules orange

식욕의 계절, Michel Blazy

Une part de lasagne al forno à emporter

안녕하세요

가을은 식욕의 계절이라고 말하잖아요!!

아직 가을이 오지는 않았지만

식욕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요즘에는 베이글이 너무 맛있어서 큰일이에요

베이글을 아침마다 너무 먹고 싶네요

어디서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Sculptcure (par Jean-Luc Blanc)

오늘 소개해드릴 작품은 정말 독특하지 않나요?

컵에 물을 담고 돌아와 자리에 딱 앉자마자 보인 이 작품에

시선이 꽂혀서 바로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이 작품은 마치 방을 치우기 싫어하는 사람이 귤을 먹고

계속 쌓아둔 듯한 작품이네요

아마 부모님이 보신다면............

Mur de poils de carotte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바로

1966년에 프랑스에서 태어난 Michel Blazy (미셸 블레이지)입니다

Junk Art (정크 아트) 작가인데요!

정크 아트? 정크 푸드?

Mur de pellicules

Junk Art (정크 아트)란?

Junk란 잡동사니, 폐품, 쓰레기, 쓸모없는 물건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서 미술작품을 제작한 것을

정크 아트라고 하는데요

이런 정크! 즉 폐품들을 만들어내는 현대사회에 대한 비판을

보여주며 환경에 대한 소중함도 강조하는 미술입니다.

Le mur qui boit

지금 자신의 주변을 두리번 두리번 둘러볼까요?

무엇이 보이나요

저는 일회용 커피컵과 휴지, 약 봉지도 보이구요

과자 봉지도 보이네요

이런 것들도 정크 아트의 재료가 되겠죠!!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작게 한번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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