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Charles Blackman


The Chess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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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Tea Time

SE3-TEXT { 안녕하세요 이웃님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어떻게 기억하고 계시나요 ? 저에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 거울나라의 앨리스 ] 는 어릴적 가장 좋아하는 동화 시리즈 중 하나였는데, 성인이 되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다시 읽으니 기분이 묘하고 공감되는 부분이 더 많았던것 같아요 그만큼 앨리스는 어린이들의 위한 동화라기 보다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고도 많이 불리는데 오늘은 앨리스를 다른 관점으로 풀어본 작품들을 가져왔어요 } SE3-TEXT

Alice

SE3-TEXT { 바로 호주의 화가 Charles Blackman 의 앨리스 시리즈 입니다. Charles Blackman의 앨리스 시리즈는 약 40점의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는 루이스 캐롤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쓰여진 앨리스의 환상적인 여행에서 큰 영감을 받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고 합니다. 저에게는 존테니얼의 슥슥그려진 펜 일러스트와 디즈니의 노란 금발에 파란 드레스를 입은 앨리스가 익숙해서 그런지 그의 앨리스는 독특하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 SE3-TEXT

Always Tea Time

SE3-TEXT { 그의 대담하고 거친 붓터치와 색감은 즐겁고 환상적인 동화의 분위기를 살리기도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음울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는 환상과 사실, 꿈과 악몽 등 삶의 이중성을 연구하고 촛점을 맞춘 화가로 유명합니다. } SE3-TEXT

Alice

SE3-TEXT { 그래서 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환상적인 여행이라기보다 끊임없이 좌절을 하게하는 비합리적인 상황의 연속이 현실을 살아가는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해석하여 앨리스의 이야기를 자신과 자신의 아내를 투영시켜 그린 그림이라고 해요. 또 그의 앨리스 시리즈에는 주전자와 차가 담긴 컵이 자주 등장하는것을 볼수가 있는데 당시 카페에서 일을 했던 그의 현실을 반영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목 또한 'always tea time' 이라고 표기되어있는걸 알수있어요 } SE3-TEXT

Alice

SE3-TEXT { 그는 그의 작품을 한 테마로 한 부티크 호텔이 생길 정도로 호주에서 사랑받는 작가 중 한명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동화같지는 않기에 지극히 현실적으로 풀어낸 그의 작품이 더욱 사랑받는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 SE3-TEXT

All on a Summers Day

SE3-TEXT { 오늘 작품 어떠셨나요 ? 사회생활 초년생인 저에겐 학교와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난 사회는 마냥 아름답지도 않고 하나부터 열까지 어렵지 않은 일들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이제는 환상적이고 재미있어 보이기만 하던 앨리스의 모험이 비합리적인 상황의 연속이라는 것에 더 공감이 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버텨나가야 겠죠 ! 앨리스에는 이런 말이 나와요 "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 이웃님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 SE3-TEXT

SE3-TEXT { } SE3-TEXT

SE3-TEXT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변예진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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