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무서운 자연재해. John Steuart Curry


Tornado Over Kansas

너무너무 무서운 자연재해. John Steuart Curry

안녕하세요~

요새 우리를 갑자기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게 하나 있죠

바로 뜬금없는 타이밍에 핸드폰을 빽!!!! 울리게 하는

긴급재난문자....

사실 중요한 내용이고 조심해야 할 사항인 건 맞지만

왠지 지하철 같은 곳에서 갑자기 수많은 핸드폰이 동시에 빽빽하고 울고 있으면

왠지 더 무서운 느낌이 들어요

The Mississippi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인 존 커리(John Steuart Curry)의 작품에는

재난 가운데 조난을 당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미시시피 강이 범람해 수재민이 되어버린 사람들의 표정에 서린

슬픔과 걱정이 생생하게 보이네요

정말 저런 일은 없어야 할 텐데 말이죠~

Tragic Prelude

존 커리는 1897년에 태어난 미국 화가입니다

그는 1926년 파리에서 루벤스와 쿠르베의 그림을 보고 큰 영감을 받았으며

농촌 생활에 매료되어

그 모습을 화폭에 많이 남긴 작가로 유명해요

워싱턴 법무성과 캔자스 주의사당의 벽화를 그린 작가로도 유명하고요~

Hogs Killing a Snake

특히 이런 동물들의 역동적인 모습은

그의 관찰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볼 수 있는

좋은 작품이에요~

사실 의견이 분분하기는 하지만 뱀하고 돼지가 싸우면 돼지가 이긴다고 해요~

두꺼운 지방 때문에 뱀의 독이 잘 안 통해서

시공에서는 종종 돼지가 뱀을 잡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글쎄요?

Kansas Cornfield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환경이 파괴된 지구의 마지막 식량으로

옥수수가 나오죠~

정말로 옥수수는 재해에 강한 품종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왠지 어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먹은 팝콘도 생각나고요 ㅎㅎㅎ

The Line Storm

정말로 영화에서처럼 척박한 환경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 모습이 현실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도 늘 가지게 되죠

이번 주 목요일까지는 날씨가 좋고

금요일부터 또 비가 온다고 하는데

여러분 모두 장마철에 건강 유의하세요!

Ajax

장마 가운데의 더운 날이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더 습습하고 더운 느낌이 드네요

이럴 때일수록!

너무 찬 거 많이 드셔서 배탈 나지 마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아! 그러고 보니 오늘이 초복이죠!

여러분 보양식은 챙겨드셨나요?

저도 오늘 저녁은 한번 치느님과 함께 하는 저녁을 만들어 봐야겠네요~

그럼 모두 좋은 저녁 되세요~

2017. 7. 12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임 태양

Reference : wikiart.org

Baptism in Kan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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