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속의 그대, Heinrich Kuhn


Mary Warner à contre-jour

환상 속의 그대, Heinrich Kuhn

Miss Mary and Edeltrude Lying in the Grass

안녕하세요

처음 아메리카노를 먹었을 때가 생각이나네요

고등학교 때 처음 먹었던 것 같은데

매일 카페를 가면 달달한 스무디나 카라멜이 들어간 커피 종류로

시켰는데 친언니의 권유로 처음 먹어본

아메리카노는 정말 충격적이였어요

너무 맛이 없어서.....

Hans with Bureau

​이렇게 쓰고 맛없는 걸 왜 먹지? 라는 생각과 함께

바로 시럽이 있는 테이블로 달려갔죠

​시럽을 거의 10번정도 넣었는데도 그 쓰고 이상했던 맛이

차라리 아무것도 안먹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Picnic On a Hill

지금은 아메리카노를 젤 좋아하지만

가끔 먹다보면 그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미소짓게 되는 것 같아요

혹시 아직 아메리카노를 왜 먹는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하시는 이웃님 있으실까요

Violets

꼭 아메리카노를 좋아해야하고

먹을 필요는 없죠

저는 아직도 민트 맛이 싫답니다 왜 맛있는 아이스크림이나

음료에 민트 맛을 넣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녹차맛도 별로 좋아하지않아요

차로 마시는 녹차는 좋은데 녹차맛 음료나 아이스크림은

별로 인 것 같아요

Miss Mary and Edeltrude at the Hill Crest

녹차맛, 민트맛을 싫어하지만

홍삼의 쓴맛은 좋아한답니당!!

이웃님들은 어떤 맛을 싫어하시나요

아니면 어떤 맛을 좋아하시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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