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John Duncan Fergusson (존 던컨 퍼거슨) 2


Before a Café: Paris

새로운 시작, John Duncan Fergusson (존 던컨 퍼거슨) 2

Dark Sea and Red Sail

​안녕하세요

어제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두번째 이야기인데요!!

어제 포스팅을 못보신 분들은 첫번째 이야기를

보고 와주시면 더 쉽게 이해가 되실거예요~

Self-portrait

그래도 이름은 다시 소개해야겠죠!!

위에 환하게 웃고 있는 사람은 바로

오늘의 미술이야기의 주인공~

John Duncan Fergusson (존 던컨 퍼거슨)입니다.

Gloxinias and Fuschias

1961년 Fergusson의 기념 전시회에서

Andre Dunoyer de Segonzac은 이렇게 머리말을 썼는데요

"그의 예술은 그의 삶에 대한 그의 엄청난 사랑에 대한 깊고 순수한 표현이다.

색 감각이 있고, 솔직하고, 울리는 색채가 풍부하고 화려합니다. "

The Red Sail

그의 표현대로 그의 작품은 정말

색채가 아름답게 표현된 것 같아요

그의 작품을 실제로 감상하며 그의 붓터치 하나까지도

감상해보고 싶네요

In the Sunlight

그는 다양한 작가들과 교류하면서

모여서 자주 그림을 그렸다고 합니다.

나와 다른 화풍을 가진 사람들의 작품을 보면서

같은 풍경을 보며 다르게 그리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People and Sails at Royan

제 1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그는 전쟁동안 예술적인 성취를 거의 얻지 못하고

전쟁이 끝날 무렵에서야

예술적으로 더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화려한 색감들로 표현된 존 던컨 퍼거슨의 작품은 어떠셨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추천 게시물
게시물 게시 예정
다음에 다시 확인해주세요.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  by Dongsung Gallery. ALL RIGHTS RESERVED

Tel. +82 (0)2 723 6577   E-mail. artlove21@naver.com   A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0-3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