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과 표면. 너와 나. Helena Almeida


Study for Inner Improvement

내면과 표면. 너와 나. Helena Almeida

안녕하세요~

퐁당 퐁당 징검다리 휴일의 가운데에 끼인

화창한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물론 원래는 오늘은 휴일 사이에 낀 평일이지만~

아마 오늘 연차를 쓰고 연휴를 만끽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겠지요?

Inhabited Painting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헬레나 알메이다(Helena Almeida) 입니다~

1934년 포르투갈에서 태어난 그녀는

사진, 퍼포먼스 아트, 보디 아트 등

현대미술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 다양한 작업을 한 작가로 유명해요~

Inhabited Painting

사진과 회화의 영역을 넘나드는 그녀의 작품은

마치 초현실주의 작품처럼 현실과 가상의 영역을 넘나드는 것 같아요~

푸른색 강한 터치로 덮인 얼굴은

그녀 내면의 감성을 색으로 표현한 걸까요?

왠지 쓸쓸해 보이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여요~

Feel Me

퍼포먼스 아트와 사진 작업을 동시에 하는 작가답게

그녀의 사진 작업에는 퍼포먼스 아트적인 콘셉트가 가득 담긴 듯해요~

손 위로 그어진 직선에 다른 손가락이 닿는 순간

손 위로 그어진 직선이 변화해버린 이 작품은

다른 한 객체로 인해 변화하는 개인의 감정을 표현한 것처럼 보여요

Voar

푸른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서

몸도 마음도 푸르게 물들어 가는 걸까요?

훨훨 날고자 하는 주인공의 행동과 푸른 색감이 너무도 절묘한 조화를 보여줘

작품을 보는 순간 '자유'라는 감정을 아주 생생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네요~

아~ 새처럼 푸른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면~

Seduzir

벗겨진 하이힐 속에 있는 붉은 터치는

마음속 감춰진 정열을 들어낸 걸까요?

유혹하다는 뜻을 지닌 'Seduzir'라는 제목이

절제된 표현과 색채를 통해 아주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Corte Secreto

이제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휴일이라고 완전히 푹 뻗어계시지 마시고~

주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정의 달에 잘 어울리는 연휴가 되길 기원합니다~

그럼 내일 또 찾아올게요~

2017. 5. 4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임 태양

Reference :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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