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우치는 밤에, 마커스 라슨(Marcus Larson)2


Nattlig marin med brinnande fartyg

폭풍우치는 밤에,

마커스 라슨(Marcus Larson)2

unknown title

안녕하세요

길을 가다가 동물을 마주치게되면

저절로 가방에 줄만한 것이 있을까하고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근처에 편의점이 있으면 달려가서 먹을 것을

사오게 되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은데요

매일 고양이들에게 밥을 챙겨주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Stormy Sea

자!! 어제 포스팅에서 예고해드린

그가 어린시절에 그림을 배우게 된 계기를

이야기 해드릴께요!!

그의 아버지는 농장의 주인이였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아버지의 재산을 하나도 물려받지

못했다고 해요~

Night at Sea

그는 스톡홀름으로 옮겨 일자리를 구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해요

그곳에서 그는 안장 제작자에 의해 고용되었습니다.

​ 이 안장 제작자는 우연히 그의 드로잉을 보게 되었는데요

그의 드로잉을 보고 그가 드로잉에 재능이 있으며

이 재능은 제품 스케치에 유용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Forslandskap med

덕분에 그는 저녁 ​​동안 Royal Swedish Academy of Arts에서 강의에 참석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고 하네요

기회는 정말 순간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아카데미에서 그는 회화에 대한 자신의 숨겨진 열망을 발견하고

예술에 헌신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Stormy sea with ship wreck

그는 예술에 헌신하기 위해 우선 경력을 쌓기로 했는데요

그는 1846년부터 1848년까지 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후

Helsingborg로 이사하여 그림을 가르쳤습니다고 합니다.

그곳에 살면서 그의 그림은 주변 바다에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고 하는데요

그의 작품 속 바다 풍경이 이 때 많은 영향을

받았나 보네요!!

Nocturnal voyage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네요

바닷가에 앉아서 달이 뜨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푹 녹을 것 같아요

이웃님들은 어디로 놀러 가고 싶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추천 게시물
게시물 게시 예정
다음에 다시 확인해주세요.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  by Dongsung Gallery. ALL RIGHTS RESERVED

Tel. +82 (0)2 723 6577   E-mail. artlove21@naver.com   A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0-3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