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캐나다! 그리고 Frank Johnston


Autumn, Algoma

하나! 둘! 셋! 캐나다! 그리고 Frank Johnston

안녕하세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기분 좋은 봄날이네요~

그 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봄노래가 들리면

그 선율을 따라 조용하고 달콤한 명상에 빠질 것 같은

행복한 봄날 말이지요~

Patterned Hillside

그런 아름다운 봄날과 같은

멋진 그림을 소개해드리기 위해 오늘의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바로

프랭크 존스톤(Frank Johnston)입니다~

1888년에 캐나다에서 태어난 아르누보 스타일의 화가이지요~

A Northern Night

마찬가지로 프랑크 존스톤은

캐나다 화가 그룹인 Group of Seven 의 일원이었어요~

예전에 Group of Seven 의 일원이었던 로렌 헤리스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죠?

기억 안 나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링크를 넣어드릴께요~

http://blog.naver.com/dongsungbang/220938491505

The Shadowed Valley

어제 아이슬란드 작가 아스그리무 욘손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아이슬란드 작가만큼이나 캐나다 작가의 풍경화도

캐나다의 멋진 풍경을 잘 담아내고 있는 듯해요

눈 내린 숲의 풍경은 조용하고 고요하네요~

조금만 더 걸어가면 벽난로가 따뜻한 온기를 내고 있는 산장이 있을 것 만 같죠?

Fire Swept Algoma

무엇 때문에 이 큰 재앙이 시작되었을까요?

사람의 부주의일까요? 아니면 자연적인 산불이었을까요?

어쨋든 산불은 우리 모두가 조심해야 할

정말 무서운 재해라는 점은 꼭 명심해야 해요~

여러분 불조심 합시다~!

Serenity Lake of the Woods

아르누보 스타일의 작가답게

그 표현은 명료하면서도 부드럽고

온화하면서도 정교한 것 같아요~

저 멀리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마치 우리나라 시골의 아궁이에서 피어나는 연기처럼

왠지 모를 향수를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 같네요~

The Dark Woods Interior

워낙 캐나다도 아름다운 자연의 살기 좋은 나라로 유명하다보니

그림만 보고 있어도 그러한 명성이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간 여행을 가볼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그럼 여러분 모두 즐거운 저녁 되시고요~

내일 또 찾아오겠습니다~

2017. 4. 12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임 태양

Thunde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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