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의 어린시절 이야기 속으로!! 1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의 어린시절 이야기 속으로!! 1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는

오스트리아의 음악가로 1756에 태어나

1791년에 하늘나라로 떠난 작곡가로

아버지 레오폴드와 어머니 안나 마리아 페르틀 사이에 태어났습니다.

그 둘은 총 7명의 아이를 낳았는데요

7남매 중 막내인 모짜르트와 네번째 누이 마리아 안나만 생존하고

나머지 다섯 명은 유아 시절에 사망했습니다고 합니다.

7명의 아이들 중 2명의 아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하늘의 별이 되었다니

부모님의 마음 속에는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을 것 같네요

당시 그의 아버지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궁정 음악단의

바이올리니스트였다고 하는데요.

모차르트의 어머니는 30대 후반에 모차르트를 임신해서 그런지 다른 형제들 때보다

입덧이 너무 심해서 음식을 전혀 먹지 하고 무척이나 힘들어하셨다고 해요

그 때마다 그의 아버지는 바이올린을 연주해

어머니의 신경을 다른데로 돌리려 애썼다고 합니다.

그래도 모차르트의 아버지가 정말 로맨티스트였네요

예민해져있을 때 바이올린 연주를 해주면 정말 마음에 평화가 찾아 올 것 같아요

임신 중기에 이르러서는 어머니가 원해서 자주 연주해주었데요!!

아내에 대한 사랑이 정말 대단했나봐요

사랑하는 사람이 날 위해 음악을 연주해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아마 이때부터 모차르트는 그의 아버지의 연주를

들으며 음악적 재능에 싹을 티운건 아닐까요!

모차르트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갑자기 잔잔한 음악이 듣고 싶어지는 것 같네요

모차르트의 어머니는 모차르트를 낳을 때도 매우 심한 난산 끝에 분만했으며,

모유가 나오지 않아 곡물 가루로 양육하는 바람에 영양실조로 갖은 질병에

시달리며 자라 몸의 기능도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처럼 분유시장이 활발하지 않아서 곡물을 가루로 내어 모유대신 먹였나봐요

곡물가루로 아이가 어릴 때 계속 먹인다면 필요한 영양을 다 섭취하지 못해서

정말 몸에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인지 걷고 말하는 것 모두가 정상아보다 두 배나 늦었다고 하는데요

성장한 후에도 키가 150센티미터에 미치지 못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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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천연두인한 곰보자국과 심한 근시에를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왼쪽 귀의 기형으로 외이의 소용돌이가 완전히 없었는데요

이러한 귀를 현대에는 모차르트의 귀라고 부른다고 해요!!

1000명 중 한 명꼴로 보는 기형이라고 합니다

이 귀는 모차르트의 음악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역활을 했습니다~

자!! 오늘의 미술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다음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의 어린시절 이야기 속으로!! 2편을

기대해주세요!!

궁금하신 분들은 유튜브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당!!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Google

그림 속 사람의 권리(문국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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