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와 함께, 패데르 세베린 크로이어(Peder Severin Kroyer) 3


Portrait of the Artist's Wife, Marie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와 함께,

패데르 세베린 크로이어(Peder Severin Kroyer) 3

Artists' Luncheon in Skagen

안녕하세요

패데르 세베린 크로이어(Peder Severin Kroyer)의

이야기 마지막 포스팅인데요!!

오늘은 그의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텐데요~

이웃님들의 옆구리를 따뜻하게 채워주는

연인이 있으신가요??

아니면 좋아하는 이상형이 있나요~

Artists on the Beach

앗!! 혹시 오늘의 작가인 패데르 세베린 크로이어(Peder Severin Kroyer)의

이야기를 오늘 처음 보신다면

앞에 포스팅에 1편과 2편이 있으니 같이 읽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1편에는 그의 어린시절, 2편에는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그의 작품들을 소개해드렸고

오늘은 그의 연인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릴꺼예요

얼른 이야기 시작할께요^^

Frederikke Tuxen

1888년 그는 파리를 여행하다가

코펜하겐에서 알게 되었던 Marie Martha Mathilde Triepcke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드라마처럼 그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요!!!

오오~ 완전 낭만적이고 로맨틱하네요

Marie Krøyer Painting on the Beach at Stenbjerg

폭풍같은 사랑을 하며

그 둘은 1889년 7월 23일 독일의 부모님 집에서 결혼했다고 합니다.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과 결혼

완전 소설같은 이야기네요

옆구리가 급 시려워지시는 이웃님들은 위해

잠깐 쉬는 타임을~

Fishing Boats

인연은 어떻게든 만나게 된다고 하잖아요

이 두사람이 그 뗄 수 없는 인연이 아니었을까요

정말 그 파리를 여행하다 우연히 서로의 눈이 마주쳤을 때

그 느낌은 어떤 느낌이었을까요

Lunch with Otto Benzon

결혼한 후 그의 작품에 종종 그녀가

등장했다고 해요

그 뒤, 1895년 1월에 태어난 바이 베케(Vibeke)라는

딸이 한 명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은 1905년에

이혼을 했다고 하는데요

Sophus Schandorf

하지만 더 큰 시련이 있었으니

그는 점점 시력이 나빠지고 10년이 지난 후에는 눈이 완전히

멀어버렸다고 해요

낙천적인 사람이었던 그는 건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작품을 거의 끝까지 그렸다고 하는데요

사실, 그는 그의 마지막 작품 중 일부를 그렸던 것이라고 해요

그는 또한 정신병에 시달려서 병원을 자주 오갔다고 하는데요

그는 결국, 58세의 나이로 건강이 나빠지면서 하늘나라로 떠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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