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소용돌이치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Charles Rennie Mackintosh)


Fairies

부드럽게 소용돌이치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Charles Rennie Mackintosh)

Décor de la salle à manger (House for an art lover, Glasgow)

안녕하세요

2월 28일, 2월달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번 2월은 정말 정신없이 보낸 것 같은데요~

하지만 2월달 보다 더 정신이 없을 것 같은

3월달이 시작이 되네요

3월에는 여러가지 학원을 다니려구요

퇴근후 학원을 다니는 건 무척 힘들것 같아서

자꾸 망설이게 되네요

Part Seen Part Imagined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Charles Rennie Mackintosh)입니다.

그의 작품을 보신 이웃님들도 계실텐데요

1868년에 영국 글래스고에서 태어난 작가로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수채화 화가 및 예술가로 활동했습니다.

The Harvest Moon

동그란 보름달과 나뭇가지들이 정말

잘 어울어지는 것 같아요

시리도록 푸른 하늘과 앙상한 가지와 대조적으로

가득차고 거다란 보름달과 그 앞에 여인

그리고 가지 사이사이에 있는 색색깔의 열매들이

환상적이네요!!

In Fairyland

그는 그가 태어난 지역인 글래스고에서

그의 삶의 대부분을 살았습니다.

클라이드 강 유역에 위치한이 도시는 산업 혁명 기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큰 중공업 및 조선 생산 센터 중 하나였는데요!!

도시가 성장하고 번성하면서 소비재 및 예술에 대한 높은 수요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Décor de la salle à manger (House for an art lover, Glasgow)

그러자 자연스럽게 ​산업화되고 대량 생산 된 품목이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산업 혁명과 더불어 아시아 스타일과

신흥 모더니스트의 아이디어 또한

맥킨토시의 디자인에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Pinks

이 부드러운 색감이 돋보이는 작품이예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Charles Rennie Mackintosh)의

작품 중 꽃을 그린 작품들은

꽃의 부드러운 질감과 색감을 아주 잘 잡아낸 것 같아요

다음 포스팅에는 찰스 레니 매킨토시(Charles Rennie Mackintosh)의

꽃사진들을 소개해드릴께요^^

Bouleternère

일본의 고립주의 정권이 약해졌을때

들어온 일본문화에 서양사람들은 아주 열광을 했으며

특히 글래고스 지역은 일본의 해군 훈련기지와 가까웠기 때문에

지리적으로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White tulips

자!! 오늘의 대표 사진~

맑은 수채화의 느낌이 일본과 서양의 작품의 특징을

적절하게 잘 조화시킨 것 같은 작품이네요

보자마자 투명하고 부드러운 색감에 푹 빠져버린 작품인데요

오늘도 다들 힘내시고

이제 내일 3월 1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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