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두드리는 봄의 소리, 아돌프 디트리히(Adolf Dietrich)1


Birds on Riser

창문을 두드리는 봄의 소리, 아돌프 디트리히(Adolf Dietrich) 1

Graue Winterlandschaft bei Mannenbach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춥죠

저는 겁이 많아서 요즘같은 추운 날씨에 눈이나 비가 내리면

빙판길에 미끄러질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그래도 날씨가 점점 풀려가는 것 같아서

오늘의 미술이야기는 곧 찾아올 따뜻한 봄이 생각나는 듯한

아름다운 작품들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Untitled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아돌프 디트리히(Adolf Dietrich)입니다

1877년에 베를린에서 태어난 그는

20세기 최고의 스위스 화가 중 한명으로

최고의 순수 미술가로 언급되고 있는데요!!

그의 작품을 보면 식물의 생기넘치는 색감과 형태를

작품 속에 잘 표현한 것 같아요

Margeritenstrauss mit Kanarienvogel

단아한 꽃의 느낌이

​마치 동양화를 보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살랑살랑 부드럽게 물결치는 바람이 불어오는

들판을 뛰어다니는 귀여운 소녀같은 작품이네요

나비와 작은 곤충들이 그림을 더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것 같네요

​Berlingen Seen from the Untersee

​그는 빈민가에서 7명의 아이들 중 막내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을 나타내기 시작해

그의 학교 선생님이 그를 석판 전문가로 키우기를 추천했지만

그의 부모님은 그가 농장을 돌보길 원하며

거절했다고 합니다.

A Gentleman

소규모 농장에서 나오는 수입은 적기 때문에

그는 농장일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노동자로 일해야했습니다

힘든 생활 속에서도 일요일만큼은

그가 원하는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었는데요!!

Nachbargarten im Herbst

그의 첫 스케치북은 1896년에, 그의 첫 작품은 1900년에 ​

그는 어떠한 훈련이나 예시도 없이 그의 작품을 제작했다고 합니다

그림을 배우지않고 어떻게 이런 섬세한 표현과

생생한 모습을 잘 표현한 걸까요?

정말 대단하고 놀라운 재능인것 같아요!!

Edge of the Forest near Langenargen

벌써 마지막 작품이네요

어서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돌프 디트리히(Adolf Dietrich)의 다른 작품들과 그의 이야기는

내일 창문을 두드리는 봄의 소리,

아돌프 디트리히(Adolf Dietrich)2에서 만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wikiart.org

wikipedia.org

추천 게시물
게시물 게시 예정
다음에 다시 확인해주세요.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  by Dongsung Gallery. ALL RIGHTS RESERVED

Tel. +82 (0)2 723 6577   E-mail. artlove21@naver.com   A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0-3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