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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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출근들은 잘 하셨나요?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첫 월요일이군요.

저도 오늘부터 각오를 남달리하여

부지런한 삶을 살려고 합니다.

그럼 힘차게 오늘의 미술이야기를 해볼까요?

Bed time by Grace Cossington Smith, 1922

지금 한참 겨울방학이죠?

학생들이 부럽네요~

저에게도 방학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Eastern Road, Turramurra, 1926

여름방학, 겨울방학 있듯이

휴가도 여름휴가, 겨울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ㅎ

여행가고싶다~~~!!

self-portrait, 1948

오늘 소개해드리는 그림은 현대작입니다.

그래서 그림 속 배경이 낯설지가 않죠?

지금 보시는 그림은

호주출신의 그레이스 코싱턴 스미스라는 여성작가입니다.

The Bridge in Curve, 1930

그레이스는 호주안에서도 시드니에서 살아서인지

그 정경을 볼 수 있는 그림이 많답니다.

그림 속 다리는 시드니의 유명한 하버브릿지인것같군요.

그림으로 봐도 그 자태가 웅장합니다.

The curve of the Bridge, 1929

시드니 하버브릿지는

여전히 세계에서 폭이 가장 넓은 다리라고 합니다.

8차선 도로 위로 사람이 걷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기도 하며 전철도 다니죠.

물론 자동차도 다니고요.

하버브릿지 클라이밍 체험도 있다니

나중에 시드니에 간다면 도전해보세요!!

Centre of a city , 1925

저는 2014년도에 시드니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요.

그 당시 묶었던 호스텔이 하버브릿지 근처였습니다.

이 근처가 하버 근처이기도 하고

센트럴 중심이기도 해서 많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닙니다.

주말 오전에 플리마켓도 열려 볼거리가 가득했죠.

House with trees, 1935

그레이스 그림덕분에

호주에서 있었던 추억도 떠오르고 좋구먼~~

참고로 좋구먼은 저희 대표님의 유행어같은거랍니다.ㅎㅎ

저희 직원들이 다 좋구먼을 따라하죠~

The sock knitter, 1915

오늘은 모더니즘을 이끈 선구자인

그녀의 그림들을 보았는데요.

호주의 첫 모더니즘 작품으로 꼽히는

양말 짜는 여인이란 그림을 마지막으로

오늘 미술이야기를 마칠게요.

내일 만납시다!!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송미영

Reference: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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