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같은 그림 앙드레 드랭


[if ie]> <style type="text/css"> html {overflow: scroll; overflow-x: auto;} </style> <![endif]The Bridge, View On The River, 1905

안녕하세요~

오지않을 것만 같았던

2016년의 마지막날이 드디어 왔네요.

오늘은 불꽃같은 한 해를 보낸

여러분들을 위한 그림을 준비했습니다.

피카소보다 먼저 흑인풍 미술을 시작한

앙드레 드랭의 작품을 보실까요~~

Self-Portrait with a Hat

드랭은 야수주의의 핵심인물이었는데요.

그의 붓터치는 마치 모스 부호를 분해한 것처럼

그림 속의 점과 선들이

'다이너마이트처럼' 불타오르는듯 합니다.

Big Ben, 1905

영국 런던의 야경을 빅벤을 중심으로 묘사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보이는 밝고 강렬한 색채,

특유의 터치 그리고 사물을 왜곡시켜

야수주의 회화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나 달 주변의 불빛은 마치

폭죽놀이를 하듯이 강렬하게 표현했네요.

Estaque, 1905

그는 원색과 같은 강한 색채를

표현적인 언어, 그 자체로 사용한 선구자입니다.

그의 대담하고 한 방향으로 뻗은 붓터치는

선과 명암의 구분을 없애고 있죠.

Boats At Collioure, 1905

부두와 해변을 그린 그림에서

구불구불한 필치부터 흐르는 듯한 필치까지

다양한 붓터치로 생동감있는

운동성을 보여주고 있어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The Last Supper Of Jesus, 1911

초기 20여년 동안은 야수주의 창시자이며

초기 입체주의자이자 아방가르드의 선두주자로 활동했으나

후기에는 전통적인 화풍으로 전환하면서

메마르고 관학적인 화풍으로 변했답니다.

​​

Drinker, 1913

신선한 현대 감각을 볼 수 있던

그의 화풍이 마지막에

변한 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야수주의 화풍의 창시자로서의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고

후대의 큰 영향을 준 작가임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우리는 내년에 만나요!!

그럼 오늘의 미술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송미영

References: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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