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너로 정했다!


Orange and Yellow by Mark Rothko, 1956

안녕하세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오늘은 예전에 약속드린대로

칼라 포스팅을 한번 더 해드릴건데요.

댓글에 좋아하시는 색상을 달아주시면

그 색깔로 해드린다고 했었죠?!!

그래서 오늘은 도도모님이 좋아하는

주황색으로 물든 그림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Orange grove by Jacek Yerka, XX cent.

주황색은 어떤 의미들이 있을까요?

일단 주황색하면 오렌지, 단풍잎, 귤, 등이 떠오르는데요.

주황색은 붉은색 계열답게

매사의 열의를 보여 주는 활동적인 색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사람들의 이목을 모으고 친밀감을 느끼게 해준다네요.

또한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왠지 좀 피해야할 것 같군요...

Child In Orange Dress by Mary Cassatt, 1902

눈에 쉽게 들어오는 색이기 때문에

강한 인상을 주고 싶을 때 효과적이지만

너무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싼티난다고하니

조심조심 적당히 사용합시다!

Thonet Chair and Carpet by Avigdor Arikha, 1991

그렇담 인테리어에서는 어떤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을까요?

바로 기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해 주기 때문에

가족들이 모두 모이는 공간인 거실이나 주방에 적합하다고합니다.

좀 더 활기차고 분위기가 밝아지겠죠?

Little Girl in Orange by William H. Johnson, 1944

도도모님은 주황색을 좋아하시니

만나본적은 없지만 왠지 사교적인 사람일 것 같네요.

그런가요? 도도모님~? ㅎㅎ

주황색을 좋아하는 분들이 항상 의욕이 넘치고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니

유쾌한 성향을 가진 분들이 많은 것 같죠?

Flaming June by Frederic Leighton, 1895

이 그림은 도도모님이 꼭 함께 넣어달라는

프레더릭 레이턴의 '타오르는 6월' 입니다.

여인이 입은 투명하면서도 화사한 오렌지 빛깔의 옷이

마치 6월의 뜨꺼운 태양빛을 그대로 감싸안은 듯 보이네요.

이 그림을 좋아하는 도도모님 혹시 6월생,,?

Branch Of Orange Bearing Fruit by Claude Monet, 1884

오늘 통통 튀는 듯한 매력의 주황색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 또 다른 컬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그럼 이쯤에서 마무으리~!!

내일 다시 만나요!

주황색처럼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송미영

​​

Reference: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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