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이불같은, Jose Ferraz de Almeida Junior


After the party

포근한 이불같은, Jose Ferraz de Almeida Junior

Votorantim Waterfall

안녕하세요

이웃님들은 매운 음식 좋아하시나요?

저는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요!!

불닭볶음면이나 매운 등갈비찜 등

스트레스 받는 일이나 화나는 일이 있을 때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나누면

기분이 서서히 풀리는 것 같아요

Girl with a Book

오늘 소개해 드릴 작가는

매운 음식을 먹고나면 입 안에서 매운 기운이 계속 맴도는 것처럼

기억 속에 남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그린

호세 페라스 드 알메이다 주니어(Jose Ferraz de Almeida Junior)입니다.

푸르른 초록색과 빛나는 눈동자를 가진 여인의 모습이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The Inopportune

몰래 도망치려고 하는 모습인 것 같아요

화가가 커텐 뒤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모습이

살짝 섬뜩하네요

여자가 무사히 도망쳤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그림 제목이

때가 안 좋은이라는 뜻이네요....

Scene of Adolfo Pinto’s Family

1850년에 브라질에서 태어난 그는

리얼리즘 스타일의 화풍을 가진 예술가이자

디자이너인데요!!

그림 속에 아이가 다섯명이라니

집이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을 것 같아요

Munhós brothers

그의 예술경력은 그가 교회에서 종지기로 일하는 동안

종교인 주제를 가진 여러 작품을 그렸고

이 작품들은 교회에서 진행하는 모금행사에 큰 도움이 되어

신부님에게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부님은 그가 미술 교육을 정식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The bride

그가 교회의 종지기로 일하는 동안 종교적의 주제를 담은

작품을 그리지 않았다면

그가 정식으로 미술 교육을 받을 소중한 기회도 사라지게 되었겠죠!!

정말 기회는 소리 소문없이 다가오는 것 같아요

그는 다가오는 기회를 꼭 잡아서 꿈을 이루는데

크게 한 발 자국을 옮겼네요

Repouso

1887에서 1896 년까지 유럽을 여행하며

이 기간부터 그는 점점 일상 생활 묘사하기 시작한 뒤

그의 작품 스타일을 점점 자연주의 화풍의 모습을 띄게 되었는데요!!

섬세하고 따뜻한 묘사가 잘 느껴지는

오늘의 작품은 어떠셨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8. 27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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