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의 행복함, Joaquín Sorolla


Mending the Sail

평범한 일상의 행복함, Joaquín Sorolla

안녕하세요

​이웃님들은 어떤 일상을 보내시고 계신가요?

바쁘게 손님을 맞이하는 이웃님부터, 회사에서 열심히 일을 하시는 이웃님

그리고 가정을 든든하게 책임지고 계시는 우리 부모님까지

​바쁘게 흘러가는 날들이 항상 행복할 수는 없지만

항상 나쁜일만 있을 수도 없겠죠!!!​

바쁜 일상에 지쳐 너무 힘이 들때는

다시 찾아올 행복한 일을 기다리며 조금만 더 용기를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들 힘내세요

Italian Girl with Flowers

사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아름답게 표현한

오늘의 작가는 바로

호아킨 소로야​​(Joaquín Sorolla)입니다

​1863년에 스페인에서 태어난 그는

탁월한 그림 실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작가인데요!!

​Orange seller

​엎드려서 쿨쿨 자고 있는 강아지와

왼쪽에 그릇을 닦으면서 다른 생각에 빠진 할아버지와

오른쪽에 대화가 지루한지

의자로 장난치는 젊은 청년의 모습이

평화로운 일상의 모습을 세심하게 잘 표현한 것 같아요!!

​Ex-voto

그는 초상화, 풍경화 그리고

사회적, 역사적으로 기록될만한 기념적인 일들을 그린 작가로

그의 작품 대부분은 그의 고국의 햇빛 아래에서 ​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했는데요!

​Bathing Time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

어린 동생이 감기에 걸릴까봐

커다란 천을 들고 기다리고 있는 누나의 모습이

너무 다정하고 평화로워보이네요

햇빛 아래에서 보석처럼 빛나고 있는

바닷물이 너무 아름다워서 눈을 뗄 수가 없어요!!

​​Sad Inheritance

​ 그의 예술적 경력과 삶의 큰 터닝포인트가 된 이 작품은

수도사가 바닷가에서

소아마비에 걸린 아이들을 물로 씻어주는 장면을

표현한 작품입니다.

1900년부터 광범위하게 유행한 소아마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작품인데요​

​​

가느다란 다리가 너무 아프고 슬퍼보이네요

Guitplayers, Valencia

붉은 옷을 입고 기타를 치고 있는 청년이 눈길이

앞에 앉아있는 여인에게

계속 머물러있네요!!​

평화로운 분위기의 작품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미술이야기가 ​끝이났는데요

​내일은 더 색다른 작품으로 찾아 올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7. 8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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