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의 아름다움, 吴冠中(Wu Guanzhong) 2

Scenery of Guilin

먹의 아름다움, 吴冠中(Wu Guanzhong) 2

안녕하세요

다들 에어컨이랑 선풍기 청소하셨나요?

집이 선선해서 얼마전까지는

선풍기와 에어컨의 필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다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에서야

뒤늦게 에어컨과 선풍기 청소를 끝냈네요

Blossom Out

이번주 수요일에 소개해 드렸던

우관종-​吴冠中(Wu Guanzhong)​ 작가의 이야기를

​이어서 소개해드릴텐데요!!

그는 예술의 길을 걷길 원했지만

그의 가족들은 그의 아버지처럼

교사가 되길 원했다고 합니다.

Pines

하지만 ​예술의 길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 미술 교사가 되어,

둘 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되어 다행이네요

​가족들의 소망과 자신의 소망 모두

이루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Garden

낙엽이 흩날리는 선선한 날씨의

가을 풍경을 보는 것 같은

한가롭고 평화로운 작품이네요!!

오늘같은 날 도시락을 싸서 공원이나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친구랑 수다 떨면서 쉬고싶어요

Flower

1937년 청일 전쟁이 시작되자

목숨을 걸고 각기 다른 위치에서 전쟁을 바라보며

전쟁의 여러 모습을 그림에 담기위해

노력했다고 합니다​

전쟁을 실제로 보게 된다면 너무 무섭고 끔직할 것 같은데

정말 용기가 대단하네요

Fishes

연못에 비친 그림자들이 물감처럼 퍼져나가는 모습과

빨간 색깔로 표현된 연못 속 물고기는

톡톡 튀는 포인트처럼

그의 작품에 더 빠져들게하는 열쇠처럼 느껴지네요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Lotus under the sun

그는 Hangzhou National Academy of Art를

졸업하고 난 뒤

직장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전쟁이 터지고 난 후 여서 직장을 구하기 어려워

그는 파트타임 교사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A Big Manor

그 뒤 그는 자신의 예술적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계속 같은 학교에서 자신의 옛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다가

1947년 그는 정부에서 장학금을 지원받아

파리로 유학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 당시 파리는 세계 2차 대전이 끝난 후로 훼손된 건물들을

복구하는 중이었다고 하는데요!!

Kites Seen Again

그는 도착하자마자 주요 박물관과 미술관을

전부 감상하며, 그 그림들에

완전히 매료되었다고 하네요

그는 엄청난 프랑스와 유럽 예술의 팬이 되었다고 하니

팬이라니!! 얼마나 그가 빠져들었는지 그 열정이 잘 느껴지네요

그가 유럽에 있는 동안 다양한 문화와 종교의 차이를 깨닫고

극복하기 위해 어려운 장벽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작가인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6. 29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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