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선과 붓터치, Karl Knaths

Green Squash

강렬한 붓터치, Karl Knaths

​Harvest

안녕하세요

올해의 1호 태풍 '네파탁'이 대만을 강타했네요

네파탁은 미크로네시아 연방에서 제출한

코스라에 섬의 유명한 전사의 이름을 의미하는데요!!

​이름따라 흘러간다고

61년만에 찾아온 무시무시한 태풍으로 인해

이미 대만과 타이완을 강태해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당하고 목숨을 잃었다고 하는데요...

더이상 피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Beach

오늘 소개해 드릴 작가는

카를 크나츠(Karl Knaths) 입니다.

1891년에 United States에서 태어난

큐비즘,입체파(Cubism)스타일의 작품을 제작한

정물화 작가인데요!!

​Deer in Sunset

마치 예전 고향집 앞 풍경을 보는 것 같은

이 작품은 붉은 해와 날아가는 새들로 인해

동양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것 같아요

계속 작품을 보고 있으니까

잠이 솔솔 오네요~

얼른 집에가서 침대에 눕고 싶네요

​Cock and Glove

그의 작품은 폴 세잔, 바실리 칸딘스키, 우타 쿠니 요시

폴 클레, 스튜어트 데이비스 등

여러 작가의 작품에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많은 작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았지만

단순히 그가 그들의 작품을 모방만 한 것이 아니라

작품을 재해석하여

자신의 스타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Clam Diggers

​그는 무거운 선과 깊은 색감을 통해

자신의 스타일을 뚜렷하게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서정적인 감성을 그의 진하고 무거운 선과 깊은 색감을

통해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The Gale at Force Hollow

그는 간격, 비율, 순서와 같은

수학적인 방법을 통해서

작품의 내용을 구성하고 배치했다고 합니다.

폴 세잔의 작품을 보는 것 같네요

​Bennington Crock

이 작품은 그의 추상적인 입체파 스타일을

잘 보여여주고 있는데요

강렬하고 진한 붓터치와 밝은 색감이

퇴근하고 집으로 들어갈 때

해가 지고 거리에 조명이 하나 둘씩 켜지는

분위기와 비슷하게 느껴져서

마지막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7. 10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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