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7월, Julius LeBlanc Stewart

​Woman in an Interior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7월, Julius LeBlanc Stewart

안녕하세요

다들 장마 소식 들으셨나요?

7월 첫 째주부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다들 언제 비가 내릴지 모르니까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났을 때 창밖으로 비가 내리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가방에 단 우산 하나씩은 꼭 챙겨 다니세요

​Quiet Day on the Seine

비 맞으면서 집으로 돌아오면

여름 감기에 걸려요

여름 감기는 개도 안걸린다는데...

건강만큼 중요한 것도 없는데

혼자 아프면 너무 슬프잖아요

장마가 끝나면 찾아올 기분 좋은 날씨를 떠올려보면서

오늘의 미술이야기 시작할께요

Self Portrait

오늘 소개해 드릴 작가는 바로

줄리어스 르블랑 스튜어트

(Julius LeBlanc Stewart) 입니다

1889년에 United States에서 태어난 그는

리얼리즘, 아카데미 미술, 인상주의 스타일의

작품을 주로 제작한 작가인데요!!

​Sarah Bernhardt and Christine Nilsson

지금 눈 앞에 쇼파가 있다면

저 소녀들처럼 얼른 달려가서 눕고 싶어요

쇼파 위에서 쉬고 있는 소녀들 이외에도

커튼과 카펫, 구두, 드레스, 가구까지​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작품이네요

Reading

그의 가족은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어

외국 생활을 자주 했었다고 합니다

그가 많은 외국 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뻐했던 것은

대규모의 그룹 초상화를 다양하게

그릴 수 있어서라고 하는데요!!

정말 뼈 속까지 작가 정신이 자리 잡고 있는 작가네요

그림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해요

A Hunt Ball

가끔 소설을 읽으면 꼭 나오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파티를 그린 작품이네요!!

아름다운 디자인과 색감을 가진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으면, 혹시 인생샷이 나오지 않을까요?

생각만으로도 잠깐 우울했던 기분이

단숨에 날라갈 것 같이 변하는 것 같아요

​Young Woman at Piano

그의 가족들은 파리로 이주한 뒤

1865년에 뛰어난 미술 컬렉터인

Marià Fortuny와 Barbizon artists를 일찍부터 후원하며

파리의 여러 살롱에서 정기적으로

작품을 전시했다고 합니다.

​An Interesting Letter

그의 인생이 저녁을 맞이할 때 쯤

그는 그의 작품에 주제를

​ 종교적인 주제로 초점을 맞추고

초상화와 감각적인 누드화를 많이 제작했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린 작품 중에는

누드화 작품은 없지만 여성의 곡선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이여서 아쉽네요!!

​Repose

​그의 작품들은 여성의 드레스의 질감 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 배치되어 있는

장식품까지 너무 섬세하게 묘사 되어있어서

더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오늘 작품은 어떠셨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7. 1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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