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부드러운 과일, Constantin Daniel Stahi

​Still Life With Watermelons

달달하고 부드러운 과일, Constantin Daniel Stahi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날 방안이나 거실에서 선풍기를 틀어놓고

커다란 수박을 큼지막하게 썰어서

한 입 크게 베어물면

무더운 여름나기 성공

이웃님들은 어떤 과일을 가장 좋아하시나요?

​Still Life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의 모습을

작품 속에 잘 표현한 오늘의 작가는 바로

콘스탄틴 다니엘 스타히 (Constantin Daniel Stahi) 입니다

1844년에 루마니아에서 태어난 그는

회화, 드로잉, 목판화, 그라비아 등 많은 분야에서

활동한 다재다능한 예술가인데요

​Self-portrait

그의 자화상 작품인데요!!

앞에서 소개한 두 가지 작품과는

다른 분위기의 색다른 작품이여서

밑에, 그가 그린 다른 여인의 초상화를 함께 들고 왔는데요

스크롤을 위, 아래로 내리면서 보면

세세히 관찰하지 않아도 한번에 알아보실 수 있을 정도로

다른 분위기를 가진 작품이네요

​Portrait of a Girl

같은 작가의 작품이여도

작품을 제작하는 방법에 따라서

너무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네요

과일같은 상쾌함과 부드러움이 잘 느껴지는 아름다운 여인의

초상화네요

Still Life With Strawberries

1862년 그는 National School of Fine Arts 에서 공부를 하고

계속해서 뮌헨에서 예술에 대한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무려 7 년 동안 뭔헨에서 회화, 금속, 그라비아, 목판을 공부를 했다고 하는데요!!

오랜 시간 여러 분야의 예술에 집중하며

자신의 예술을 갈고 닦았네요

​Still Life With Fruit

그는 주로 오래된 책, 신문, 종교적인 물건, 의자,

신발, 접시, 특히 과일 등을 그렸으며

한 작은 물체가 여러개 놓여있는 작품을 자주 제작했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초상화도 그리며

시골에서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농민들의 모습도 즐겨 그렸다고 합니다

여러 대상을 보며 다양한 주제로 작품을 제작했네요

Queen Elizabeth and Princess Mărioara​

​연필로 그린 작품이지만

따뜻함이 느껴지는 포근한 작품이네요!!

그는 교수로 활동하며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892과 1902사이에는 Gheorghe Panaiteanu Bardasare,

국립 학교의 교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Still Life

​예술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던 한 학생에서

교수부터 시작하여 한 학교의 교장선생님이 되어서

학생을 바라보는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요!

아마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요

​작품 사이사이에 자연스럽게 배치되어있는 그의 서명이

옆에 그려져있는 사물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6. 20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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