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헤엄치며, Manuel Gil Teixeira Lopes

Sonhos e paixões II

우주를 헤엄치며, Manuel Gil Teixeira Lopes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주를 담은 듯한 작품을 들고왔습니다!!

실제로 우주를 바라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아마 위에 작품처럼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일 것 같아요~

정말 가보고 싶네요

아마 가게 된다면 혹시...라는 생각을 가지고

외계인이 있는지부터 살펴볼 것 같아요

Memórias de Viagem II

오늘 소개해 드릴 작가는

바로 마누엘 길 텍사스 로페스(Manuel Gil Teixeira Lopes)입니다.

1936년에 포르투칼에서 태어난 그는

화가이자 대학 교수로 활동한 작가입니다~

아주 놀라운 사실은 그가 독학으로 미술을 배운

화가라는 점인데요!! 정말 대단하네요

Nocturno de Veneza I

작가만의 색이 강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마치 하늘이 흘러내리는 듯한

신비로운 작품이예요~

하늘에서 폭포가 내려오면 이런 느낌일까요

이웃님들은 이 작품을 보면 어떤 장면이 생각나시나요?

Ícones Enigmáticos II

그의 많은 작품들 중 그가 가장 우선 순위라고 생각하는 분야는

회화와 조각이었으며

1964년부터 그는 많은 전시회에 참여하여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이후 그의 그림, 그래픽, 조각 작품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독학으로 이루어낸 성과라고는 믿기지가 않네요!!

정말 대단해요

Leitura branca I

그는 리스본에 있는 예술 학교인

Escola Superior de Belas Artes de Lisboa에서

자신의 그림 연구를 완료 한 후,

이 학교의 교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작품을 자세히 바라보면

작게 그려진 사람들의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완전 신기한 작품이예요

Espaço Dourado

1955년부터 그는 베를린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전시회와 비엔날레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여러 도시에서 많은 상도

수상받았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처럼 강렬하고 사람들에게 인상깊은

삶을 살았던 작가인 것 같아요

Dizeres Intimos I

회색으로 표현된 붓의 터치가

멋진 도시에 놀러온

다정한 연인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하고

누워있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웃님들은 어떤 모습으로 보이시나요?

Musica de Tempo II

그는 2011년 리스본 대학의 100 주년의 명예위원회의 일원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힘찬 터치와 색감이 돋보이는

그의 작품을 실제로 보고 싶어지는 작품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6. 14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추천 게시물
no-posts-feed.on-the-way
no-posts-feed.stay-tuned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  by Dongsung Gallery. ALL RIGHTS RESERVED

Tel. +82 (0)2 723 6577   E-mail. artlove21@naver.com   A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0-3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