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확 트이는, Thomas Cole


​Scene from 'The Last of the Mohicans', by James Fenimore Cooper

​마음이 확 트이는, Thomas Cole

​안녕하세요

햇빛이 따뜻하게 내려오고 바람이 살랑살랑 조심스럽게 불어오는

요즘 날씨는 놀러가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을 보시면 더 떠나고 싶어질지도 몰라요!!

맛있는 도시락과 돋자리를 준비해서

푸른 산과 시원하게 흘러가는 구름과 물을 바라보면!!

생각만해도 너무 좋네요

​Indian Sacrifice

오늘은 이웃님들의 눈과 마음의 ​여행을

책임져 줄 너무 시원한 자연을 그린 작품들을 들고왔는데요!!

멀리 보이는 폭포가 마치 하늘 위의 구름이

쏟아져 흘러내려오는 것 처럼 보이네요

​View on the Schoharie

오늘의 미술이야기에서 소개해 드릴 작가는 바로

토마스 콜 ​(Thomas Cole)입니다

1801년에 United Kingdom에서 태어난 그는 ​

​풍경과 역사 회화작품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미국의 예술가로

Hudson River School의 설립자이자,

​ 19세기 중반에 번성한 미국의 예술 운동의 창시자라고 합니다.

​​Autumn in the Catskills

그의 작품은 주로 미국의 황야나 풍경을 주제로

낭만적이게 묘사했는데요

그는 초기에는 조각 작업을 하다가, 주로 책과 다른 작가의 작품을 연구하며

화가가 되는 길을 스스로 독학해 나아갔다고 해요!!

1822년에 그는 초상화 화가로 일을 시작하게 되고,

나중에는 점차 풍경으로 자신의 작품 주제의 초점을 이동시켰다고하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의 시작이 독학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Scene From Manfred

힘차게 내려와서 단단한 바위에 시원하게 부딪쳐오는 폭포의 모습을 보니

속이 확 트이는 것 같아요!!!

​울진의 바다와 계곡이 생각나서

저도 모르게 여행갈 짐을 챙기게 되는 시원한 작품이네요​​

​Moonlight

​그는 미국의 풍경 작가로 잘 알려져있지만

사실 그는 다양한 주제로 수천장의 스케치를 했다고 합니다.

무려 2,500이 넘는 스케치를 했다고 하는데요!!

이 스케치들은 The Detroit Institute of Arts에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의 이 수많은 스케치가 든든하게 뒷받침해주었기 때문에​

​정말 이렇게 아름다운 작품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The Course of Empire: The Consummation of the Empire

​우와!!! 작품으로 봐도 너무 신나고 활기찬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데 실제 눈으로 보면

얼마나 더 흥분되고 기분이 좋을까요!!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은 장면이네요​

​Expulsion. Moon and Firelight

​1842년에 그는 그만의 작품 스타일을 확실하게 하기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럽의 그랜드 투어에 착수하여 많은 풍경을 스케치로 담았습니다.

그 여행동안에 그에게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인 에트나 산이었는데요!!

​그는 이 산을 보고 스케치를 많이 그려와서

화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6작품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View Across Frenchmans Bay from Mount Desert Island, After a Squall

​시원한 파도가 치는 작품을 마지막으로

오늘의 미술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오늘은 작품이 너무 아름다워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소개해드렸던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6. 11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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