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리는 듯한 놀라운 작품, Angel Planells


​Pintura surrealista

​녹아내리는 듯한 놀라운 작품, Angel Planells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활기가 가득한 6월과 아주 잘어울리는

​오늘 한국 전통 무용 공연을 보러가기로 했어요!!

전통무용과 그 소리와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부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 기다리고 있어서인지

얼른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Amenitats de la vida quotidiana

오늘은 너무 재미있는 작품을 그린 작가를

소개해드릴텐데요!!

바로 ​엔젤 플라넬스 (Angel Planells)입니다.

피카소나 달리의 작품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작가의 여러 작품을 보시고 같이 감상해볼까요~~

​Dolor de mediodía

그는 1901년에 스페인의 Cadaqués에서 태어난

초현실주의 화가인데요!!​

그는 고향에서 Eliseu Meifrèn, Joan Roig i Soler

​ 그리고 Salvador Dalí를 만났고 합니다

​El jugador fantasma

​인상파 화가에서부터 같은 초현실주의 화가까지!!

그 마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한 마을에서 대단한 작가들​​을 많이 탄생했다니

​너무 신기한 일이네요​

​​Hamlet

1918년 그는 회화, 리소그래피 및 조각을

연구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에 갔다고하는데요

하지만 경제적 문제로 인해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래도 1928과 1929년 사이에 바르셀로나의 Girona에서 DALMAU 갤러리와의

첫 공동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경제적 문제로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만 좋은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어서

너무 다행인 것 같아요!!

​Sueño olvidado

말이 구멍에 빠지고 돌이 공중에 떠다니지만

​바닷가에 놀러온 사람들과

구멍에 빠진 말까지도 다들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네요!!!

​제가 더 당황스러워 지는 것 같아요

Dona i cap d’home​

그가 고향에 있을 때, 르네 마그리트와 여러 초현실주의 예술가를 만났다고 합니다.

그 고향 주소가 정확이 어떻게 되죠??

당장 찾아가고 싶어지네요

이렇게 우연히 만난 화가들은 그의 그림 스타일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아요​

​Caminen plegats el desasre i el somni

​그의 첫 개인 전시회는 그가 첫 공동 전시회에 참가했던

DALMAU 갤러리에서 1930년에 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 속 세상이 너무 자유롭고

평화로워 보여요!!

오늘은 그림 속 세상처럼 자유롭고 재미있는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16. 6. 5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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