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조심하세요, Ferdynand Ruszczyc

​Bajka zimowa

​더위 조심하세요, Ferdynand Ruszczyc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더워요 햇빛은 쨍쟁한데 바람이 불지 않아서

집에 가만히 앉아있어도

땀이 뻘뻘나네요...

얼른 에어컨을 틀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땀을 좀 식혀야겠어요!!

이웃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내나요?

​Brzeg morza i skaly

경상남북도 일부 내륙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표됬다고합니다

오늘 미술이야기에서는 이런 ​무더운 날씨를 잠시 잊게해줄 수 있도록

시원한 풍경 작품들을 들고 왔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1870년에 벨라루스에서 태어난

페르디난드 러시키츠(Ferdynand Ruszczyc)​입니다.

​​Lighthouse

그는 화가, 판화가, 무대 디자이너로 활동한 작가인데요~

그는 원래 상트 페테르부르크 대학(University of St. Petersburg)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예술의 제국 아카데미(Imperial Academy of Arts)의 회화 전공으로 전공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법학을 공부하다가 예술 쪽으로 전공과 직업을 과감하게 바꾸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Dwie łodzie żaglowe

시원한 바다에 배를 타고 나가

시원한 파도와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느끼며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 ​

생각만 해도 너무 시원하고 재미있네요~

그가 이렇게 풍경화를 주로 그린 이유 중 하나는

러시아의 유명한 풍경 화가인 Ivan Shishkin와

Arkhip Kuindzhi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 과정에서 풍경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데 된 것 같아요~

​Skala w morzu

그는 Crimea을 여행하며 바다 경치를 그리고

이후에는 발트섬과 스웨덴 북부 풍경을 그리며 작품을 계속해서 제작하던 중

그는 베를린에서 상당히 많은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놀드 뵈 클린같은 상징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보고 큰 충격에 빠졌는데요!!

​Morze i skaly​

졸업 후, 그는 서유럽으로 여행을 갔는데요

서유럽의 광범위한 지역을 돌며, 그는 자신의 예술에 많은 생각과 연구를 통해

자신의 그림 스타일의 많은 부분을 통합하고 정리했다고 합니다

그 뒤, 그는 Warsaw School of Fine Arts학교에서 잠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 1907-08 년에 그는 미술 크라쿠프 아카데미에서 풍경화 대회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Krzyż w śniegu

그는 그 다음에, Vilnius에 정착하며 가르침에 자신을 헌신하기로 결정한 뒤

또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그래픽 디자이너, 포스터 디자이너와 일러스트 레이터로도 일했으며

그는 의상 디자이너로, 시립 극장의 여러 공연에 참가하는 등

​쉬지 않고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며 활동했는데요!!

​Brzeg morski

마침내 그는, 1918과 1919년에 미술 학부의 설립에 참여하면서

Stephan Batory University의 첫 번째 학장으로 선출되었다고 합니다

​쉬지않고 꿈을 향해 달려나가

여러분야에서 활동하는 동안 힘든 일도 많았지만

얼마나 재미있고 기뻤을까요!!​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당~​

2016. 6. 3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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