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솜사탕이 생각나는, Juan Carlos Castagnino


​Pareja en el parque

​달콤한 솜사탕이 생각나는, Juan Carlos Castagnino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에 친구랑 방탈출카페에 놀러가기로 했어요

방탈출카페에 갔다가 이미지 사진도 찍고

정신없는 하루를 보낼 예정이랍니당

생각만 해도 너무 신나네요

월요일이지만 저녁 약속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야겠어요​!!

​Chico y perro

강아지와 귀여운 아기가 서로 눈빛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강아지가 아기를 지켜주고 있는 이 든든한 작품을 그린

오늘의 미술이야기 작가는 바로

​후안 카를로스 카스타니노(Juan Carlos Castagnino)입니다.

​Mujer

​1908년에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난 그는

화가이자 건축가이자 스케치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1961년 아르헨티나 국립 홀에서 명예의 대상과

1958년에 ​엑스포 ( 브뤼셀 )에서 명예 훈장을 수여받고

​1962년에 멕시코 시티 비엔날레 II에서 특별 언급되는 등

많은 주목을 받은 실력있는 작가입니다!!

Los hermanitos​

그의 작품 중 다른 스타일의 작품도 들고왔는데요!!!

흑색의 번진 효과가 작품의 분위기를

더 효과적으로 뒷받침해주는 것 같아요

두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Chimango

​1920년대 말까지, 그는 아르헨티나의 공산당의 일원으로 활동했었는데요

그 뒤, 그는 1933년에 아르헨티나 예술가 길드에 가입하게 되고

그 해에 바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있는 국립 예술 회관에서

​ 전시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1933년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Pescadores del río

​왼쪽에 있는 말이 너무 신나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것 같아요

그는 다양한 주제로 작품을 제작했는데요!!

​​

이 작품은 ​땅에 노을이 비치는 것처럼

작품 속에 표현된 다양한 색감이 마치 솜사탕처럼 달콤해 보이네요

Los quinteros (Afuera de Buenos Aires)

​그의 작품은 아름다운 벽화를 보는 것 같네요!

그의 초기 작품은 주로 리얼리즘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후기로 ​갈수록 더 구상미술적이고

사회적 잠재력을 작품 속에 담아내었다고 합니다.

​​

​Niño

그의 작품은 전부 뉴 리얼리즘(New Realism)스타일로

뉴 리얼리즘​(New Realism)이란?

사실주의의 단순한 묘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인생의 내면적 진리를 파악하려고 하는 예술상의 태도나 주의​인데요

기존 리얼리즘과는 아주 다르게 뉴 리얼리즘은

대상을 눈으로 보여지는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의 속에 숨겨져있는 모습까지 표현하려고 하다니!!

평소 리얼리즘 작가들의 작품도 너무 좋아하는데

뉴 리얼리즘에도 푹 빠질 것 같아요

Niño (2)

​그의 작품은 뉴 리얼리즘​(New Realism)의 스타일을

아주 잘 보여주는 작품 같아요!!

아기의 뒷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높은 곳에서 무엇을 꺼내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얼른 달려가서 대신 꺼내주고 싶어지는 귀여운 뒷모습이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2016. 5. 30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추천 게시물
no-posts-feed.on-the-way
no-posts-feed.stay-tuned
최근 게시물
보관
태그 검색
공식 SNS 페이지
  • Facebook Basic Square
  • Twitter Basic Square
  • Google+ Basic Square

 

©  by Dongsung Gallery. ALL RIGHTS RESERVED

Tel. +82 (0)2 723 6577   E-mail. artlove21@naver.com   A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20-3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