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과 신화. 그 가운데로. Fyodor Bronnikov

A boy on a donkey

우리의 삶과 신화. 그 가운데로. Fyodor Bronnikov

안녕하세요~

어느새 이번 주도 후반전을 향해 뛰고 있네요~

5월 달은 참 행사도 많고 기념일도 많다 보니

왠지 모르게 정신없이 지나간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계절의 여왕 5월 어떻게 보내셨나요?

The old beggar

오늘 소개해드릴 작가는 표도르 브로니코프(Fyodor Bronnikov)입니다~

1827년 러시아에서 태어난 그는

고전 속 이야기나 당시의 생활상, 사람들의 초상화 등을

화폭에 담아냈어요

Reading the newspaper

신문에 흥미로운 소식이 있는 걸까요?

신문을 읽고 있는 노신사의 모습이

정말 진중해 보이네요~

모자를 눌러쓰고 있지만 그 너머에 있는 안광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Wayfarer

여행자에게 있어 목을 축일 수 있는 샘은

너무나 큰 축복이었겠지요~

머리를 컵에 파묻고 벌컥 벌컥 마시는 물은

너무나 달콤한 꿀~~~맛일 것 같아요

이제 또 새로운 여정을 출발할 수 있겟지요?

The Dying Gladiator

표도르 브로니코프는 역사 속 드라마틱한 순간을

화폭에 담아내기도 했어요

피와 땀이 격렬하게 튀는 검투사들의 경기는

생과 사를 오가기 때문에

그 장면은 늘 큰 인상을 남기는 것 같네요

Murder scene

마치 연극의 한 장면처럼

그림 속 인물의 표정과 행동이

생동감이 넘치고 동작이 활력 가득한 것 같아요

어쩌면 그의 그림은

고대 로마의 모습을 담은 연극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낸 것 아닐까요?

Pythagoreans celebrate sunrise

동 터오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는 저들의 모습처럼

우리의 삶에 환희를 선물해줄

행복 가득한 일이 찾아오길 기대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2016. 5. 26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임 태양

Reference : wikiart.org

A fisherman hunging fishing n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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