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솔솔, Albert Joseph Moore

Reclining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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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솔솔, Albert Joseph Moore

안녕하세요

다들 잘 오셨어요!!!

잠이 솔솔 오는 오늘의 작품을 보시고

다들 잠깐 눈을 붙여볼까요?

작품을 보는 것 만으로도 침대로 달려가서 눕고 싶네요!

​Dreamers

오늘 소개해 드릴 작가는

알버트 조셉 무어 (Albert Joseph Moore) 입니다

1841년에 뉴욕에서 태어난 그는

고전 세계의 고급스러움과 타락에 대한 설정으로 많은 작품을 제작했는데요!

​A Sleeping Girl

노곤한 여성 인물의 묘사 작품으로 잘 알려져있는데요

실제로 그의 작품을 찾아보니까

대부분이 잠이 솔솔 오는 작품들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잠이 솔솔입니다!!

​Apples

우아한 분위기인데 편안하게 자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예요

옷의 하늘하는 하고 비치는 소재 표현이 너무

잘 표현된 것 같아요

​Pansies

멍...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그의 아버지는 수 많은 형제들 중

그를 포함한 몇 명에게 예술 교육을 받도록 했다고 합니다

수 많은 형제들이 대체 몇 명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Jasmine

14명이라고 합니다​

14명 중 13명은 아들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대박이라는 말 밖에 안나오네요...우와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큰 문제가 생겼는데요

​그의 수 많은 형제들의 생활비와 교육비는

그대로 빛으로 남아서 그를 괴롭혔다고 합니다

​An Open Book

1860 년대는 그는 타일, 벽지 및 스테인드 글라스를 설계하고

성직자 및 국내 벽화 화가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골동품 조각, 대영 박물관에서 특히 엘진 대리석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하며 ​그의 초기 작품은 ​존 러스킨의 작품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해요!!

​Midsummer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장식과 컬러의 조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러한 그의 관심은 1860년대 중반 이후에

그의 그림에서 명백하게 나타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Apricots

​유일하게 노곤노곤한 분위기가 아닌

마치 친구랑 즐겁게 산책하다가 사진이 찍힌 듯한 이 작품의

분위기가 너무 귀여워서 오늘의 마지막 작품으로 정했어요!

마지막 작품까지 자는 모습이면

오늘 하루는 너무 졸릴 것 같아서요

​좋은 하루 되시고

글 보시면서 ​잠깐 쉬어가세요!!

2016. 5. 14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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