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뜩하지만 보면 볼 수록 그 매력에 빠져드는, Odd Nerdrum


Mother and daughter

섬뜩하지만 보면 볼 수록 그 매력에 빠져드는, Odd Nerdrum

안녕하세요

으슬으슬 몸이 춥고 지끈지끈 머리가 아프네요!

감기가 걸려버렸어요

​기침보다는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오늘은 약 먹고 푹 자려구요

Nevlungshavn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일기 예보 꼭 보시고 나가야 될 것 같아요

추운날이면 따뜻한 옷 꼭 챙겨입으세요

여름이라고 방심하면 100% 감기 걸릴 것 같아요

저처럼요​

Dawn

오늘의 작가는 오드 너드럼(Odd Nerdrum)입니다.

오늘 작품은 섬뜩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매력이있어요!

하지만 보면 볼 수록 더 섬뜩해지는 기분이 드네요

Infant

1944년에 스웨덴이서 태어난 그는

구상 미술 작가인데요!

아기가 소세지에 안에 들어있는 모습인 이 작품은

너무 기분이 이상해 지는 것 같아요

The Meeting

그는 미술 아카데이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현대 미술 위주로 진행되는

교육 방향에 대해 불만을 가졌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 제작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아카데미의 교육보다 렘브란트와 카라바조 등의 작품이라고 합니다.

Twins By The Sea

그는 주로 일화나 이야기를 그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서 작품을 제작했는데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1964-1982년 그는

매우 표현적이고 강렬한 감상적인 작품을 주로 그렸지만

방향을 바꿔 제작하기 시작했는데요

Poacher

그는 후기로 갈 수록 감상적인 관점에서

현실. 황혼, 나무가 우거진 풍경 등의 이상적인 관점을 가진

초기 작품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들로 방향을

전환해서 제작했습니다

The Dentures

이빨만 남았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가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에리시크톤이라는 신들을 업신여기는 사내가 있었는데

배고픔의 여신 리모스의 ​저주를 받아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딸을 팔아 음식을 먹다가 나중에는 자신의 몸까지 먹어치우고

입만 남았다는 너무 잔인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

작품을 제작한 것 같아요!

Self Portrait with Eyes Closed

눈을 감은 오늘의 미술이야기 작가의 자화상인데요

그의 작품을 계속 보다보니 푹 빠질 것 같아요!!!

작품 속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있어서

좋아하는 작가 중 한 명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6. 5. 8

동성갤러리 큐레이터

이 수정

Reference : wikipedia.org

 wiki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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